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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청년작가들의 사진첩6. 강민구

  • 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20-03-19 조회수 : 6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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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합니다.

 

모두가 모두를 위해 

축하하고 축하를 받았다.

 

길따라 물따라 섬을 걷는

귀한 길손을 하염없이 바라보던 섬 어른.

 

무얼 보시느냐고 여쭈우니

사람이 하도 반가워서라우. 

 

없던 사람이 생겨나니 내 집도 내 섬도 낯설더라했다.

그래도. 그래도 좋다고. 고맙다고. 감사하다고.

 

섬과 섬을 잇는 노두.

사람과 사람도 이어주기를.

 

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
 

 

2019.11..23.

기점. 소악도. 인자 열렸다!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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